아들, 손자까지 3대 배우가 멋지네요. 배우 박근형 씨, 아이리스 시대.

 배우 박근형이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아들, 손자에게까지 3대 연기자 가문을 만들게 된 배경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박근형의 아들(왼쪽), 특히 아들 윤상훈의 연예계 데뷔는 호적에서 캐겠다며 반대했지만 손자의 연기자의 길 걷기 선언에는 흔쾌히 찬성했다고 밝혀 극과극 반응의 이유가 무엇인지도 궁금하다.

10월 1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나이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힙사 4명인 박근형, 박휘순, 로코, 크러시와 함께하는 힙로 병사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박근형은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 레전드 사극에 출연,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꽃보다 할아버지’ 등 예능에서 맹활약하는 등 열정이 가득한 원로 배우입니다”

배우 박근형은 1940년생으로 올해 8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기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은 진정한 연기자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아들은 배우 윤상훈이고, 본명은 박상훈이라고 합니다.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은 78년생으로 올해 43세가 됐네요.

무엇보다 60년 이상 외길을 걷고 있음에도 패션, 예능, 액션, 연기 등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트렌디한 모습과 과감한 의상도 딱 들어맞는 패션리더의 면모로 젊은 세대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힙스터 원로배우’ 입니다.

영화 그랜드 파더로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멋진 액션 연기를 선보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최근에는 저예산 영화에 푹 빠졌다는 영원한 현역 배우 박근현은 공로상이 가장 좋지 않다고 밝혀 공로상, 네가 해!라며 울먹이는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죠.

연기만큼 패션 센스도 후배들 못지않게 트렌디한 박근형은 몸매에 변화를 줄 당시에는 무섭기도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패션 감각을 지적하는 절친한 친구 싱과 백일섭의 이야기를 귓전에 담아주지 않는 이유를 고백하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또 박근형은 아들들과 손자에게 3대 연기자 가문을 이룬 배경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겨줍니다. 특히 그의 아들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해 싱어송라이터로도 활약 중인 배우 윤상훈이라고 해요.

박·궁효은은 자신과 같은 길을 걷고자 했다 아들이 “호적에 판다고 다투고 발칵 뒤집혔다”라고 반대한 반면 손자는 “키가 180㎝를 넘는 준수하는 “이라고 자랑삼아 말하는 등’극과 극’반응을 보인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아무래도 본인의 눈으로는 아들보다 손자의 외모나 피지컬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배우로서 더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우 박근형의 열정이 너무 멋져요. 그의 리즈 시절 사진도 봤어요.멋있어요. 앞으로의 활동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