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가 직접 쓴 있던 책!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읽고~

 #엄마의 독서의 강력 추천과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기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은영 박사하면 떠오르는 건…

요즘 핫한 #육아프로그램 #소중한 우리아이 대한민국에서 육아하면서 다들 한번쯤은 본듯한.. 도움이 되었던 #아이가 바뀌었습니다.

#ebs60분, 부모까지~ 육아하면 오은영 박사님 이름이 떠오릅니다.

리얼에 도움이 되는 육아사전이라고 인정을 할 수 있는 박사입니다^^

◆오은영 박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아이를 키운다면 더욱더 ㅎㅎㅎ

이력도 화려하고 빛나는 분이라 세상이 다를 뿐!심사임당이 화폐로 등장했다면 아마 오은영 박사도 비슷한 힘을 보였고

오래오래 영향적인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상상해 보기도 했어요~

아이도 당신도 틀림없이 잘 할 수 있을 거예요.어떻게 말해야 할까_오은영

모든 책을 읽고, 깨닫고, 반성하고, 실천하자는 생각보다는 한 줄 읽고, 하루 실천~

또그날하루적용,그날의변화를경험하면서시간을보내고있습니다.

나는 7살, 9살 #가라그를 기르는데, 특히 감성적인 친구들이라 반응이 너무 좋다고 해서 이 책을 머리맡에 두고 두세 장 읽다가 잔다.

틈만 나면 몇 장 보고 얘기도 하고 육아일기를 쓰기 전에 슬쩍 꺼내기도 해요.

처음부터 아이들을 기쁘게 해준 한마디!

니가 있어서 정말 행복해!! 넌 엄마의 보물이야~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_오은영

이 말을 갈랑에게 두눈을 보며 말했더니.. 눈이 깜빡깜빡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더라구요~

나는 엄마 말을 잘 들어! 나는 엄마의 보물이야~” “엄마가 먹으라고 하는 반찬 다 잘 먹어! “공부해서 빛나는 사람이 될게~”

등등wwwwwwwwww.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의 입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같은 의미로 하는 말~다르게 전달되는 대화!

핵심만 적어놓은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까지 들어요.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육아하는 엄마에게도 위로가 되는 글 같아서 메모도 가득!

상황에 따라서는 제가 이렇게 말하고 그랬어야지 하고 깨달음을 얻는 글을 읽으면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육아뿐만 아니라 육아가족 모두가 함께 읽고 어린이집 유치원 등 교육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 때, 어떤 것을 말하는 우리는 자란 걸까.

어떤 말에 영향을 받았을까?책 속의 말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말, 나를 이해해주는 말, 존중받는 느낌이 드는 말들을 많이 들었다.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애한테 해주고 싶어!그렇게 노력해야 한다! 라는 생각도 들어요.^^

대화가 유연해지고 나서 가라 갈라와 마음이 더 가까워지고 진심으로 대화하는 시간이 생길 것 같습니다

아이의입장에서생각하기는제가쉽지않았는데공감을하게되고,책을읽으면읽을수록텅빈입장을좀생각하게됩니다.

훈육을해야한다,더가르쳐야하는구나라고생각하면서반복적으로고치지않는것은반복적으로말해주고싶습니다.

특히 요즘 눈물 흘리면서 보는 #소중한 우리 아이로 반복해서 박사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수용적인 자세는 특히 메모해서 듣습니다.

책에서도 알려주는 육아처방도 공통된 내용으로 현실에 적용될 수 있는 올바른 사랑!

같은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ㅜㅜ

잘 읽어보세요.www